1-16《그림니르가 말하기를》 4–7, 11–17절

하늘에 있는 신들의 저택

신들은 어떤 저택에서 살까요?

『그림니르가 말하기』에는 신들의 거처가 차례로 등장합니다. 토르는 트루드헤임에 삽니다. 프레이는 첫 이가 났을 때 신들에게 알프헤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.

발드르의 거처는 브레이다블리크입니다. 헤임달은 히민뵤르그의 저택에서 벌꿀술을 마십니다. 포르세티는 글리트니르에서 다툼을 해결합니다. 황금 기둥과 은 지붕이 있는 저택입니다.

『길피의 속임수』에서 발라스캴프는 오딘의 저택입니다. 신들이 지은 이 저택도 순은으로 지붕을 덮었습니다.

이 하늘 위에는 또 다른 하늘이 있습니다. 그 위에는 제3의 하늘이 있습니다.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는 그곳에 김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 『이름의 노래』는 하늘을 9개로 셉니다.

하늘에 있는 신들의 저택 그림